jms[정명석 목사님]스스로 명품이 되라.


스스로 명품이 되라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을 사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치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원 베네딕트 글 중에서-

 

by 사랑체 | 2007/05/19 23:14 | 시와 잠언과 좋은 말씀 | 트랙백
jms[정명석 목사님]하나님은 은밀히 도우신다.
 

옛날에 세계적인 자선 사업가가 있었다.

그는 세계 각지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줬는데 많은 사람이 도움을 받았지만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거의 없었다.

누구나 그의 얼굴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준수라는 사람이 여행을 하다가 세계적인 자선 사업가가 차에서 내린다고 사람들이 구경가자 자기도 가서 그 얼굴을 잠깐 보았다.

덕배라는 사람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들 등록금을 내지 못 했다.

그런데 얼마후 어떻게 알았는지 세계적인 자선 사업가라는 사람이 통장으로 돈을 보내줘서 등록금을 내게 되었다.

준수라는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세계적인 자선 사업가를 눈으로 보니 그 사람을 실감하겠습니까?”

“아니, 난 그 얼굴만 보았지. 실제적인 도움을 못 받아서 실감을 못 하겠다.”

덕배라는 사람에게도 물었다.

“세계적인 자선 사업가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그 사람을 실감하겠습니까?”

“아니, 돈을 받았지만 그 얼굴을 못 봐서 실감을 못 하겠다. 얼굴을 봐야 믿어지겠다.”

이 둘 중 누가 더 실감있게 체험한 사람이겠느냐?

덕배라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하나님도 저 자선 사업가처럼 인간을 도우신다.

보이지 않으면서 할 일을 다 하시고 사람을 통해 환경을 통해 은밀히 도와 주면서도 내가 그랬다고 드러내지 않는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도 자기가 잘 나서 된 줄 알고, 남이 도와줘서 된 줄 알고 운이 좋아서 된 줄 알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와 지구와 인간을 창조 하시고도 지금까지 그 얼굴을 한번도 안 보이신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by 사랑체 | 2007/05/19 22:57 | 시와 잠언과 좋은 말씀 | 트랙백
jms[정명석 목사님] 이영자와 반지, 누구를 위한 쇼인가?
방송프로, 거짓연출 관행심각 "누구를 위한 쇼인가"

장면 1. 평소 귀신에 관심이 많던 기자는 모 방송국 촬영진과 함께 충청도에 위치한 흉가를 방문했다. 당시 모 방송국은 납량특집 프로그램으로 '흉가체험'이라는 코너를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귀신을 카메라에 담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 충청도 일대 흉가를 동호회 회원들과 돌아 다녔지만 귀신을 발견할 순 없었다. 이에 다급해진 촬영팀은 '쑥덕쑥덕' 회의를 하더니 마침내 중대한(?) 발표를 했다.


"흉가체험에 참가하신 동호회 여러분. 촬영에 들어가면 일제히 비명을 질러 주시기 바랍니다. 귀신을 본 사람은 봤다고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공포 분위기를 연출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짜고 치는 고스톱'이 연출됐다. 카메라가 돌아가자 흉가를 방문했던 동호회 회원들은 '으악' 하는 가짜 비명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일부 방송을 아는 회원은 "귀신이 보여요. 저기 귀신이 있어요"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흔히 '방송을 안다'는 말을 자주 하다. 풀어 해석하면 방송이 추구하는 목적을 안다는 말이다. 예능 프로그램의 목적은 재미다. 이유는 간단하다. 재미가 시청률로 연결되고, 시청률이 광고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혹 재미를 추구하다 보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가 '거짓연출' 또는 '과장연출' 이다. 최근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MBC-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이영자 '반지논란'도 재미를 위해 설정된 것이다.


◆ 예능프로 연출논란 "설정은 기본"


문제는 이런 설정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는 데 있다. 예능프로그램은 말할 필요도 없다.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토크쇼에서도 설정은 들어간다. 연예인 A씨는 "녹화를 하다 재미가 없으면 결국 제작진에서 다른 방향을 유도한다"면서 "어떤 프로그램이든 작가가 붙으면 설정이 있기 마련이다"고 털어놨다.


실제상황을 추구하는 리얼리티쇼도 설정을 기본으로 한다. 지난 3월 출연자의 숨기고 싶은 과거를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던 엠넷(Mnet)의 '아찔한 소개팅'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추구하지만 알고보면 설정을 기본 축으로 삼고 있다. 실제로 한 출연자는 얼마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찔소는 짜여진 각본에서 진행된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 다큐멘터리도 연출 "오지는 없다"   


심지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도 다소간의 설정이 녹아 있다. 방송가 관계자 B씨는 "몇년 전에 한 제작팀과 함께 오지탐험을 간 적이 있다. 필리핀에서 원주민과 오지체험을 하려했지만 결론은 오지도 원주민도 없었다"면서 "이에 부랴부랴 원주민에게 경제적 대가를 주고 오지탐험을 연출한 적이 있다"고 경험담을 털어 놓았다.


관계자는 이어 "다큐멘터리 PD들 사이에서 지구상에 더이상 오지는 없다는 것이 정설"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보탰다. 일부 지역은 하도 원주민들이 능숙하게 연출해주는 대신 출연료를 요구하기도 한단다. 그는 "유명세가 있는 웬만한 밀림의 원주민들은 전통복장 대신 유명 방송국에서 기념품으로 나눠 준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며 혀를 찼다.


◆ 시사고발 프로도 조작 "모자이크의 함정?"


사실을 그대로 고발해야 할 시사고발 프로그램도 연출논란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문화평론가 C씨는 몇년 전 국내에서 제작된 음란물의 유통구조와 현황에 대해 한 방송국으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강남의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C씨는 PD의 질문에 일반론에 기초해 답변을 했다.


하지만 방송이 나간 후 C씨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자신의 인터뷰 장면에 '음란물 제작업자 C씨'라는 자막이 표기됐기 때문이다. 졸지에 음란물 제작자로 둔갑한 C씨는 담당PD에게 강력히 항의했다. 담당PD의 해명은 완벽히 취재가 안된 상태에서 방송시간이 임박해 어쩔 수 없었다는 것. 그는 한번만 눈감아 달라고 애원을 했다고 한다.   


◆ 시청률 지상주의 경계 "재미 보다 신뢰가 우선"  


지난 10일 '일밤' 측은 "의도적으로 시청자들을 속이기 위해 그런 게 아니다"며 "예능 프로그램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여러가지 설정을 이용한 것이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고 변명했다. 물론 '일밤' 측에서는 다소 억울할 수도 있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설정은 관행처럼 여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다. 첫째도, 둘째도 방송은 신뢰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 재미가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시청와의 신뢰를 깨면서 까지 재미를 우선으로 삼아서도 안된다. 게다가 재미를 위해 출연자를 곤란에 빠뜨리는 연출은 더더욱 곤란하다.



- 색깔있는 뉴스 스포츠서울닷컴 (sportsseoul0

방송의 왜곡 조작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당한 사람은 그 폐혜를 알지만 힘이 없기에 대항하지 못한다.
그야말로 언론의 권력은 대통령보다 더 하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누구를 임명해도 언론에서 그 사람을 마녀 사냥식으로 물고 늘어지기 시작하면 그가 아무리 유능하고 능력있는 자라 할 지라도 배겨나지 못한다.

우리 단체 또한 그런 피해자 중 하나다.
말씀을 한번도 들어보지 않고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조차   방송을 보고 그것을 그대로 믿는다.
그게 방송의 위력이고 함정이다.
방송은 그야말로 재미를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자기들의 의도대로 편집한다.   
편집을 통해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삭제되고 그들이 원하는 부분만을 방송한다.
그러니 왜곡이 안 일어 날 수 없다.
노예 할아버지 편에서도 그렇다.
그 할아버지를 더 불쌍하게 보이게 하기위해 있는 반찬도 다 없애고 연출해서 찍었다고 한다.
그게 방송이다.
그런 일이 모든 프로그램에서 일어난다.
진실을 말 해야하는 다큐 프로그램에서도 그러하니 다른 프로는 더 할 말이 없지 않은가?

by 사랑체 | 2007/05/11 15:39 | 맛있는 요리 | 트랙백
jms[정명석 목사님]월명동은 지금 꽃천국

5월 5일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월명동 나들이를 갔습니다.
지금 월명동이 가장 아름다운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꽃이 만발해서 너무 멋있더라구요.
모처럼 아이들과 연못 팔각정의 배를 맘껏 타고 왔답니다.
회원이 아닌 분들은 미리 예약을 하고 와야만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좋다고 입소문이 많이 나서 전처럼 바로 들어 가실 줄 알고 그냥 오신분들이 많아서 곤란하다고 하네요..
by 사랑체 | 2007/05/07 13:09 | 월명동과 멋진 풍경 | 트랙백
jms[정명석 목사님] 마음밭
 

이번 주에는 사람의 마음밭, 정신세계에 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감동되는 부분만 적었습니다.

사람들은 배고프면 일해서 해결하고, 옷 없으면 돈 벌어서 산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 간구하고 달라고 해서 하나님께서 해 주는 식으로 해결했다.

하나님은 끝없이 해 줄 수 있으니 해 달라고 간구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해결 받는 것을 좋아하신다.


아무리 똑같이 좋은 씨를 뿌려도 가시덤불밭, 길바닥 밭, 돌짝밭에는 자라지 못한다.

옥토밭에 뿌려야 100배, 1000배 결실한다.

사람의 마음밭이 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줘도 근심,걱정, 재리의 가시덤불이 쩔어 있는 마음에는 받아들이지 못 한다.

마음이 굳고, 강팍하고, 교만한 자도 마찬가지이다.

마음이 옥토밭같이 착해야 받아 들인다.

누구든지 자기를 좋은 사람 만들어 놓아라.

사람도 쓰고 하나님도 쓰신다.

자기를 좋게 만들어 쓰면 운명이 달라진다.

사람이고 만물이고 귀하게 쓰이면 귀한 것이다.

by 사랑체 | 2007/04/30 18:00 | 시와 잠언과 좋은 말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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